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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성명]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및 파면에 대한 기윤실의 입장: 윤석열과 동조자들은 불법 계엄의 마땅한 책임을 지고,

[기윤실 성명]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및 파면에 대한 기윤실의 입장윤석열과 동조자들은 불법 계엄의 마땅한 책임을 지고,한국 교회는 하나님과 한국 사회에 자성의 회개를 해야 하며, 기독 시민들은 국민 갈등 해소와 무너진 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합니다. 2025년 4월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 소추안을 헌법재판소가 인용함으로써 윤석열은 즉시 파면되었다.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불법 계엄 이후 123일,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결이 있은 지 111일 만이다. 이제 윤석열은 헌법 수호자로서의 책임을 방기하고 반헌법적 계엄으로 내란을 획책한 죄악은 물론, 그동안 대통령 직무 수행 과정에서의 실정과 수많은 범죄에 대해 준엄한 법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내란 우두머리의..

모리아/길 15:55:46

윤석열의 파면을 환영한다.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윤석열의 파면을 환영한다.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사 43:18-19a)헌법재판소가 지난한 과정을 거쳐 윤석열의 탄핵을 인용해서 대통령직을 파면한 것을 환영하며, 선악을 임의로 왜곡하던 카오스적인 상황에서 악을 악으로 규정한 것이 감사하다. 헌법재판소가 처음부터 헌법 그대로 이행했다면, 수많은 국민이 불면의 밤을 보내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헌법재판관들이 외부 정치에 휘둘려 스스로 정치를 하려고 했던 것은 유감이며, 향후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 오늘은 대한민국 민주시민들이 승리한 날로 기억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12.3 계엄 당시 온몸으로 계엄군을 막았던 민주시민들, 윤석열 탄핵을 위해 ..

모리아/길 15:48:09

<헌법재판소 선고에 대국민 담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습니다. 그 결정의 무게를 깊이 새깁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습니다. 그 결정의 무게를 깊이 새깁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한 걸음 더 전진해야 합니다.깜깜하고 긴 터널을 지나온 것 같습니다. 충격과 혼란의 시간을 함께 견뎌낸 국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가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경제와 민생이 더 어려워지면서 실직과 폐업 등 감당하기 힘든 좌절을 겪은 분들도 계십니다. 죄송하고 아픈 마음을 놓지 않고, 여러분의 손을 잡겠습니다. 이제는 모두의 일상이 제자리를 찾아가길 소망합니다. 국회도 국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오늘 헌재의 결정은 어느 한쪽의 승리가 아닙니다. 헌법의 승리이고, 민주주의의 승리입니다. 오늘로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도 법 위에 군림할 수 ..

모리아/법 15:4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