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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 말씀: 시편 57편 7–8절 새벽은 늘 내게 소중한 시간이었다. 교회를 목회하던 때 새벽 3시 반이면 깨었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 말씀: 시편 57편 7–8절새벽은 늘 내게 소중한 시간이었다. 교회를 목회하던 시절, 새벽 3시 반이면 어느새 몸의 시계가 나를 깨웠다. 어제의 짐을 내려놓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이었다. 몸의 고통도, 마음의 무거움도, 영적인 고뇌도 하나님께 맡기고 다시 시작했다.시편 57편의 시인에게 새벽은 단순히 밤이 끝나고 아침이 오는 시간이 아니다. 그는 새벽이 오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오히려 선언한다. "새벽을 깨우리로다." 아직 밤인데 그의 마음에는 벌써 새벽이 시작되고 있다.“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8절)1. 동굴 안에서 마음을 세운다그 출발점은 7절이다.“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

말씀 (잠언 10:7) 기도 🙏 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게 되느니라,

말씀 (잠언 10:7) 기도 🙏 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게 되느니라, The memory of the righteous is a blessing, but the name of the wicked will rot.- 의롭다하시는 주를 찬양합니다. 말씀으로 늘 새로워지게 하소서! 9월 14일 성서정과 시 133편, 창세기 48:8~22히브리서 11:23~29 평강하셔요!

말씀 묵상 03:54:05

사사기 6:25~40 바알의 제단을 헐며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그 아비의 집에 대한 개혁 (사사기 6:25-32)

사사기 6:25~40 바알의 제단을 헐며.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Ⅳ. 그 아비의 집에 대한 개혁 (삿 6:25-32) (1) 그 아비의 집을 개혁함으로써 통치를 시작하라는 명령이 기드온에게 떨어진다(25,26절). 그가 하나님을 보았던 그날 밤 그 지나간 일에 관한 생각에 빠져 있을 때, 여호와께서는 꿈 속에서 그에게 이러저러한 일을 하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영접하라. 그러면 그는 다시 오실 것이다. 1)바알의 단을 헐 것 : 이 바알의 단은 그의 집을 위해서이거나, 아니면 그 성읍 전체를 위해서 그의 아버지가 맡고 있었던 듯하다. 또한 그는 단 곁의 아세라 상도 찍어 버려야 했다. 2)하나님, 즉 그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해 한단을 쌓을 것 :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단을 쌓을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