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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찬 왕이 온유해야 하는 이유 – 힘을 다스리는 지도력 - * 말씀: 시편 45편 4절 지도자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강한 결단력일까

칼을 찬 왕이 온유해야 하는 이유 – 힘을 다스리는 지도력 -* 말씀: 시편 45편 4절지도자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강한 결단력일까, 사람을 끌어당기는 카리스마일까, 위기 때 흔들리지 않는 추진력일까? 시편 45편의 왕도 강력한 권력을 지닌 지도자다. 그는 허리에 칼을 찼고 위엄과 영화를 갖추었다(3절). 그런데 시인은 이 칼을 찬 왕에게 뜻밖의 덕목을 요구한다.“왕은 진리와 온유와 공의를 위하여 왕의 위엄을 세우시고 병거에 오르소서...”(시 45:4)왜 강한 왕에게 더 강한 힘이 아니라, 진리와 온유와 공의를 요구하는가? 1. 진리를 위해 달리는 왕 ― 보고 싶은 것보다 사실을 보는 사람‘진리’(emet)는 거짓의 반대일 뿐 아니라 신실함, 믿을 만함을 뜻한다. 좋은 지도자는 자신에게 유리한 서..

주여,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 침묵하시는 하나님께 항의하는 믿음 - * 말씀: 시편 44편 23절 기도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때

주여,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 침묵하시는 하나님께 항의하는 믿음 -* 말씀: 시편 44편 23절기도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때가 있다. 간절히 부르짖었는데 상황은 달라지지 않고, 기다려도 하늘은 침묵한다. 그때 마음 깊은 곳에서 차마 입 밖에 내기 어려운 질문이 올라온다.“하나님은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시는가?” 시편 44편의 시인은 그 질문을 숨기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께 놀라울 만큼 거칠게 외친다.“주여 깨소서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일어나시고 우리를 영원히 버리지 마소서.”(시 44:23)1. 믿었는데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시인의 탄식이 더욱 아픈 이유가 있다. 그들은 하나님을 버리지 않았다.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임하였으나 우리가 주를 잊지 아니하며 주의 언약을 어기지 아니하였나이..

개신교 스테이는 9월 5일(토) 수원시 종로감리교회를 방문했다. 또 삼일 운동에 앞장서신 분들과 제암리교회..

우리는 9월 5일(토) 수원시 종로감리교회를 방문했다.삼일독립운동에 앞장서 조선독립을 애쓴 신앙 선배들.... 그리고 제암리교회 교인과 주민들의 순교 현장을 찾았다!또 수원 동신교회와 북수원성당에도 그리스도교 진리를 위해서 헌신하고 순교하신 분들이 계셨다... 평화 🤔

모리아/얼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