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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배운 것 -- 헨리 데이빗 소로우 여기 전에 알지 못하던 어떤 분명하고 성스런 약이 있어 오직 감각뿐이던 내게 분별력이 생겨

자연에서 배운 것-- 헨리 데이빗 소로우여기 전에 알지 못하던어떤 분명하고 성스런 약이 있어오직 감각뿐이던 내게 분별력이 생겨신이 그러하듯 사려 깊고 신중해진다.전에 듣지 못하던 귀와 보지 못하던 눈에이제는 들리고 보인다.세월을 살던 내가 순간을 살고배운 말만 알던 내가 이제는 진리를 안다.소리 너머의 소리를 듣고빛 너머의 빛을 본다.태양이 그 빛을 잃을 만큼.

모리아/삶 08:31:19

고난 속에서 배운 것들 ** 말씀: 시편 119편 71절 사람에게 닥쳐오는 고난은 결코 반가운 손님이 아니다. 다시 겪고 싶지 않은 불쾌하고

고난 속에서 배운 것들** 말씀: 시편 119편 71절사람에게 닥쳐오는 고난은 결코 반가운 손님이 아니다. 다시 겪고 싶지 않은 불쾌하고 고통스러운 경험이다. 질병과 실패,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억울하게 당한 상처는 생각만 해도 마음이 무거워진다. 물론 세월이 흐른 뒤 돌아보면 비로소 깨달은 것들도 있다. 그렇다고 고난 자체가 좋은 것은 아니다. 그런데 시인은 뜻밖의 고백을 한다.“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 119:71)1. 고난은 나 자신을 다시 보게 한다“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67절). 히브리어 본문에서 ‘전에는’과 ‘이제는’이 선명하게 대비된다. 고난을 전후하여 시인의 삶이 달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