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0395

말씀 (시편 91:14) 기도 🙏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말씀 (시편 91:14) 기도 🙏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Because he cleaves to me in love, I will deliver him; I will protect him, because he knows my name.- 지켜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9월 30일 성서정과 시 28편, 사사기 16:23~31마태복음 9:2~18 평강하셔요!

말씀 묵상 10:25:39

[빛은 어떻게 오는가] -얀 리처드슨- 빛은 어떻게 오는가 나는 말할 수 없다 내가 아는 것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되었다는 것

[빛은 어떻게 오는가]-얀 리처드슨-빛은 어떻게 오는가나는 말할 수 없다내가 아는 것은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훨씬 오래되었다는 것.우리에게 닿기 위해놀라울 만큼 광대한 공간을 가로질러여행해 왔다는 것나는 안다, 그 빛은숨어 있는 것들을 찾아내는 일을좋아한다는 걸.잃어버린 것잊어버린 것혹은 위험에 처해 있거나고통 속에 있는 것들을그 빛은 몸을 좋아하고살을 향해 다가가는 걸 좋아하고형태의 가장자리를밝히는 걸 좋아한다.눈을 통해손을 통해가슴을 통해 빛나는 걸 좋아한다.빛이 어떻게 오는지나는 말할 수 없다.그러나 빛은 오고 있으며언젠가는 오리라는 걸나는 안다.당신을 에워싸고 있는가장 깊은 어둠 속으로길을 내어 온다는 걸 비록 오는 데 몇 세기가 걸리는 것같아 보여도혹은 당신이 예상하지 않았던모습으로 도착할지 몰라..

인문학/시 07:03:51

능금의 꿈 - 성명순 잘 익은 능금 한 알을 바라본다 그 둥근 선을 따라 가슴 속에 지펴지는 일출 또 다시 새 아침이다 잘 익은 능금

능금의 꿈- 성명순잘 익은 능금 한 알을 바라본다그 둥근 선을 따라가슴 속에 지펴지는 일출또 다시 새 아침이다잘 익은 능금 한 알을 품어본다봄날 아침 꿀벌의 잉잉거리던 소리봄, 여름, 가을, 겨울수많은 눈짓과 손길소중한 약속으로능금은 익고 고운 빛을 발한다잘 익은 능금 한 알을 네게 건넨다아침 햇살처럼 퍼지는 향기

인문학/글 07: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