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9:1~10 한 레위 사람과 그의 첩찬송 255장 너의 죄 흉악하나I. 행음한 첩을 둔 어떤 레위인 (삿 19:1-15) 이 레위인은 에브라임 산지 사람이었다(1절). 그는 유다 베들레헴의 한 여자를 첩으로 삼았다. 그가 달리 또 어떤 아내를 두었던 것 같지는 않다. 어떤 역본에는 `아내 곧 첩`이라 부르고 있기 때문이다. (1) 이 레위인의 첩은 행음을 하고 남편에게서 도망을 갔다(2절). 그런데 갈대아역은 그 구절을 단지 다음과 같이 해석하고 있다. 그녀가 `그 레위인에게 무례하게 굴므로, ` 혹은 `그를 멸시하므로,` 그가 그것을 불쾌하게 여겼다. 그러자 `그녀가 그에게서 떠났고` 그녀의 아버지는 그녀를 받아들이고 환대하였다. 그녀가 다른 사람의 품에 안기기 위해 남편을 배반하고 떠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