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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3일 성서정과

시편 34:1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2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3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4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5 그들이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내었으니 그들의 얼굴은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6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7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9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10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

한백교회 전현직 목회자들이다.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한백교회에 담임목사(김진호 양미강 이상철), 부목(황용연 정나진 오세요 이민형 강세희)..

한백교회 전현직 목회자들이다. 한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한백교회에서 담임목사(김진호 양미강 이상철), 부목회자(황용연, 정나진, 오세요, 이민형, 강세희)로 활동한 이력을 가졌다. 모처럼 독일과 미국, 필리핀에서 귀국하여 한자리에 모였으니 사진으로 기록을 남기라는 교우들의 요청으로 한방! 전직 목회자들은 한백교회를 친정집 처럼 들락거린다. 담임을 안해도, 부목회자를 안해도 교인으로 남아있다(현 담임목사의 품이 넉넉해서 가능한). 대학원동기였던 김진호목사의 요청으로 시작된 한백교회 목회는 2002-2015년, 13년 동안 이어졌다. 한겨레 조현기자는 2005년으로 기억되는데 내 인터뷰 기사 헤드라인이 “목사는 교회에 없었다.”였다. 내가 하는 시민운동을 목회의 한 영역으로 인정해준 교인들 덕분에 주일에..

공동체 11:33:21

말씀 (요한복음 12:26) 기도 🙏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말씀 (요한복음 12:26) 기도 🙏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If any one serves me, he must follow me; and where I am, there shall my servant be also; if any one serves me, the Father will honor him.- 주 예수를 섬기며 따르니이다.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날이 되셔요 10월 13일 성서정과 시편 34편, 아모스 9:5~15빌립보서 3:13~4:1 평강하셔요!

말씀 묵상 09:5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