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4:13~5:6 안개 같은 인생.찬송가 549장 내 주여 뜻대로Ⅱ. 장래 일에 대한 오만 (약 4:11-17)〔2〕우리의 생명이 언제까지든지 부지되리라는 자신을 갖는 외락됨에 대하여 경고를 하고 있다(13, 14절). 이런 식으로 말하고 생각하는지 자신에 대해 살펴 보고 자기 자신을 엄중히 책하라.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이런 일도 하고 저런 일도`하리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를 전적으로 부인하는 태도이다. 그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라고 말한다. 그러나 중도에 무슨 일이 발생해서 못가게 될는지 혹은 다른 곳으로 빠지게 될 것인지도 모른다. 또 그들이 그 도시에 가서 한 일년 동안 유하며 장사했으나 이익을 얻지 못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