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백범 김구, 이런 귀한 기독교인이요 민족 지도자를 테러리스트라니... 얼빠진 이들이 많다.
2. 사리사욕에 치우쳐 여전히 민족을 팔아먹는 매국노 역사관이다.
3. 리박스쿨과 댓글부대가 드러나서 차단 되었지만 거짓의 사람들은 일제시대나 지금이나 계속 이어진다.
4. 그러나 기독교인은 치우치지 않고 바른 역사의식과 민족의식이 있어야 한다.
5. 백범 김구선생의 글귀다.
" 나는 우리 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하지
가장 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 치 않는다.
우리의 부(富)력이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强)력이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
- 백범 김구-
6. 백범 김구, 28살에 기독교에 입교하여 독립운동에 헌신하다가 친일파 잔당에 의해 죽음당했던 민족지도자를 기억한다.
7. 김구선생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오늘 문화의 힘을 BTS, 블랙핑크와 한국 드라마와 영화가 점점 세계를 누비고 한국 음식점도 세계 어딜 가나 보게 된다. 그야말로 문화강국이 되어 간다.
8. 우리 민족은 앞으로 더욱 문화의 힘을 세계인과 함께 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키워갈 것이다. 백범선생님이 꾸었던 꿈은 이루어졌다. 이제 꿈너머꿈을 꾸며 아시아와 열방을 섬기는 최고의 섬김의 민족이 되어야 한다.
9. 김구 선생님의 글귀를 읽으면서 다시금 애국, 애족, 애민의 마음을 품고 이 시대를 살아가고 싶다.
10. 김구 선생님을 테러리스트 김구라고 호칭하는 이들은 친일파 잔류요 매국노의 후손일 뿐이다.
11. 그리스도인은 애국, 애족, 애민의 사람들이다.
12. 이 민족의 미래는 하나님께 있다. 열강을 의지하거나 우상에 좌우되지 않고 바알과 아세라를 파하며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쓰임받는 그리스도인으로 오늘을 살자.
13. 하나님을 의지하여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고,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르는 꿈꾸는 자로 미래를 열자.
- 이상갑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