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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1~20 용서하기 위한 질책. 찬송가 255장 너의 죄 흉악하나 책의 표제 1:1 선지자의 이름: '이사야'

ree610 2026. 7. 15. 18:00

이사야 1:1~20 용서하기 위한 질책.
찬송가 255장 너의 죄 흉악하나

책 전체의 표제 1:1
(1) 선지자의 이름 : '이사야'(Isaiah)라는 이름은 신약에서 Esaias로 읽힌다.
그의 이름은 "여호와의 구원"이란 뜻인데, 이것은 특별히 구주이신 예수에 대해서, 그리고 그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큰 구원에 대해서 아주 많은 예언을 했던 이 선지자에게 적합한 이름이다.
그는 유다 왕 아마샤의 형제 혹은 그의 아들인 '아모스의 아들'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전승은, 어떤 선지자의 아버지의 이름이 기록될 경우 그 아버지 역시 선지자였다고 하는 규칙만큼이나 불확실한 것이다.

(2) 예언의 성격 : 이 예언은 이상이다.
그 당시 선지자들은 '선견자'라고 불리었기 때문에 그들의 예언이 '이상'이라고 불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것은 그가 마음의 눈으로 본 것이었으나,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서 마치 육신의 눈으로 본 것처럼 분명하게 본 것이었다.

(3) 예언의 주제 : 이 책에는 바벨론, 애굽, 두로 그리고 그 밖의 이웃의 여러 나라들과 관련된 장들이 여럿 있다.
그러나 이 책에 주로 예언된 대상으로부터 제목을 택하여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한' 것이라고 말한다.
이사야는 다음과 같은 특별한 방법으로 유다 백성들의 의식을 일깨운다.

1) 교훈으로 일깨운다. 하나님의 이 계시는 이 백성들에게 향한 교훈이다.
2) 책망과 경고로 일깨운다. 만일 유다에서, 또는 예루살렘에서 죄악이 발견되면 그들은 다른 어떤 배경들보다 빨리 그에 대한 셈을 치루게 될 것이라는 경고이다.

3) 아간 때에 위로와 격려로 일깨운다. 시온의 자녀들은 그들의 왕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게 될 것이라는 위로의 말씀이다.

(4) 예언의 시대 : 이사야는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예언하였다. 이 사실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점을 알 수 있다.

1) 그는 오랫동안 예언하였다. 만일 그가(유대인들의 전승에서처럼) 마침내 므낫세에게 톱으로 켬을 당하여 죽었다면 실로 오랫동안 예언을 한 셈이다.
어떤 사람들은 사도 바울이 히브리서 11:37에서 이 사건을 언급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웃시야왕이 죽던 해부터(6:1) 히스기야왕이 병들었다가 회복될 때까지는 40년의 기간이 있었다.
그가 그 기간의 전후로 얼마나 많이 예언을 했는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2) 그는 여러 시대를 거쳤다. 요담은 선한 왕이었고, 히스기야는 그보다 더 선한 왕이었다. 그리고 이들은 틀림없이 이 선지자에게서 조언을 구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두 왕 사이의 기간, 그러니까 이사야가 한창 나이었을 때인 아하스의 통치는 매우 불경하고 악했다.

** 나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내게 주시는 은혜와 교훈은 무엇인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사 1:18)

** 오라 내가 너희를 깨끗게하리라

* 제사를 기뻐하시지 않는 하나님 ( 1:11 )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제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형식적이고 외식적인 제사를 드렸던 것입니다. 불의한 자들의 예배는 오히려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은 제사가 아니라 그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종교 행사의 외면적 거룩함보다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내면적 거룩함을 원하십니다. 예를 들면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은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기보다는 자기 마음대로 제사를 드리다가 하나님의 버림을 받았습니다.

* 기도가 상달되지 않는 이유 ( 1:15 )
그것은 기도자의 손에 피가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기도자의 손에 피가 가득하다 함은 기도자의 악행을 말하는 것으로(1:13), 악과 불의를 행하는 사람들이 아무리 많은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한다고 할지라도 그 예배와 기도는 응답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또한 공의로우시므로 불의한 자를 참지 못하시며 외면하시기 때문에 그들은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사 1:2) ‘자식은 내 마음대로 안되더라’ 라는 한탄은 호로자식을 둔 부모들의 한결같은 한탄이다. 이 자식은 집을 나가서는 부랑자들과 어울려 다니며 싸움질과 불법을 저지르며 유치장을 제 집 드나들듯하며 개망나니 짓을 멈추질않고 술주정에 온갖추태를 저지르며 상처투성이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성한 곳이 없다. 그 부모는 오늘도 애타는 마음으로 찾아나서서 다시 데려와 상처를 싸매주며 좋은 말로 권면하고 이제는 정신차리고 제자리로 돌아오라고 호소한다. 하나님께서 유다백성을 향한 마음이 이러하셨을 것입니다. 택한 백성을 고쳐서 거룩한 자기백성을 삼으시려고 연단과 고난을 주시지만 결국은 그를 고쳐 온전한 사랑을 주시기위한 무한하신 사랑의 표현이신 것이다. 나의 죄가 무섭고 무거워도 돌아오는 자식에게 양털과 눈같이 희게해 주시겠다고 부르십니다. 나는 이제라도 탕자와 같이 아버지께로 돌아갑니다. 언제든지 아버지 하나님을 기억하고 돌이켜 돌아가기로 결단하며 적용합니다

주님!
아버지를 떠나 우상과 거짓과 악함으로 내마음대로 살았던 나를 부르시고 주님의 보혈로 깨끗게 하시고 아들로 삼아주시겠다는 부르심에 즉시 응답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