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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1 ~14 떠남으로 열리는 길 찬송가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Ⅰ. 영원한 안식처인 천국 (요한복음 14:1-3)

ree610 2026. 3. 18. 17:06

요한복음 14:1 ~14 떠남으로 열리는 길
찬송가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Ⅰ. 영원한 안식처인 천국 (요 14:1-3)
1. 근심에 싸여 있는 제자들에 대한 일반적인 권면(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1절).주님께서는 그들이 근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아차리셨을까 아마도 그들의 모습에서 나타났을 것이다. 우리들 속에 숨겨진 슬픔과 피나는 상처까지 아시는 주님에게는 이런 정도의 통찰력은 아무 것도 아니었다. 그분은 우리가 언제나 위험한 일에 빠질 수 있다는 것과 우리의 고통에 대해 알고 계시다. 많은 일들이 제자들의 마음을 근심케 만든 것을 알고 계시는 것이다.

2. 영생의 약속을 믿게 하는 특별한 안내(2,3)
도대체 그들은 무엇 때문에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가 그것은 이 세상이 끝날 때 비로소 얻게 될 행복과 불멸의 영혼과 영원한 세계에 대한 약속 때문이다. 성도들은 그들이 당면했던 극도의 곤경 속에서도 하늘이 모든 것을 보상한다는 믿음을 통하여 용기를 얻었다.

  (1) 참으로 그러한 행복이 있다는 사실을 믿고 기억하자. 내 아버지의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2절).하늘나라는 아버지의 집이다. 내 아버지 집. 주님의 아버지는 우리 아버지이다. 진실한 신앙인 들은 모두 그들의 집에 들어가는 것처럼 환영을 받게 될 것이다.

  (2) 주님께서 가시는 것은 제자들을 위한 거처를 하늘에 예비하기 위한 것임을 믿고 기억하자. 우리들의 옹호자요 대리자로서 우리를 보호하며 우리의 권리가 취소되지 않도록 지키러 가시는 것이다. 하늘의 행복은 이미 마련되어 있지만, 타락한 인간을 위해서 좀 더 준비되어야 한다. 그런데 그곳은 그리스도께서 그곳에 계심으로써 한결 진전을 보이기 때문에 주님께서 먼저 가서 준비하시는 것이 필요하다. 만일 그리스도께서 그곳에 계시지 않는다면 천국은 준비없는 상태가 될 것이다.

  (3) 그러므로 주님께서 분명히 다시 오신다고 하신 것을 믿고 기억하자.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3절).

Ⅱ. 길이 되신 그리스도 (요 14:4-11)
1. 길에 관한 도마의 질문(5)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제자들에게 하늘의 행복을 제시하시면서 그리스도 자신이 하늘나라로 나아가는 길이 되심을 보여 주신다. 너희가 알리라(4절).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5절). 그리스도의 말씀은 그들 제자들의 무지함을 일깨워 주었고 또한 무지에서 빛을 추리하도록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여기서 도마는 베드로보다 한결 온화하게 보이는데, 그가 베드로와는 달리 자신이 지금 그리스도를 따를 수 있다고 생각하여 묻고 있는 것이다. 도마는 분명히 길을 알고 싶어했다. 그의 무지에 대한 고백은 길을 알고 싶어하는 마음의 고백이다.

2. 그들의 무지에서 기인한 불평에 대한 그리스도의 충분한 답변(6,7)
도마는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 그 길이 무엇인지 알기를 원했다. 그리스도는 이 두 가지 질문에 모두 답해 주신다. 그들은 주님이 길이심을 알고 있었다. 또한 그들은 아버지께서 모든 것의 완성이요 목표하는 사실도 알았다. 그러므로 주님은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는 알며 그 길을 너희는 알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마지막 목표이며 내가 그 목표에 이르는 길임을 믿으라"(1절).
  (1) 그리스도는 자신이 길이라고 말씀하신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으니라(6절). 타락한 인간들은 중보자이신 그리스도가 없이는 아버지께로 갈 수 없는 것이다.그리스도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그리스도는 시작이요 중간이요 끝이시다. 그는 생명과 진리의 길이 되신다. 그 길이 끝나는 곳에는 진리와 생명이 존재한다. 그는 생명에 이르는 참 길이시다.

  (2) 그리스도께선 하나님 아버지께서 최종 목표가 되신다고 말씀하신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7절). 여기서 제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인식하지 못한 그 우둔함에 대한 책망이 그들에게 내리고 있다. "만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라는 책망이다. 너희는 그를 이미 보았다."우리는 그리스도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

3. 아버지에 대한 빌립의 질문과 그에 대한 주님의 답변(8-11)
  (1) 빌립의 요구는 아버지를 분명히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그는 보다 확실한 빛에 대한 열렬한 소원 때문에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라고 말했다. 빌립은 `아버지를 우리에게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2) 그리스도의 대답(9-11절).
   1)주님은 빌립에게 그가 본 것에 관해 말씀하신다(9절).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믿음으로 그리스도들 본 모든 사람도 그들이 하나님을 본 것을 즉시 알아차리지는 못하지만, 결국 그들도 그리스도 안에 계신 하나님을 본 것이다. 흠 없고 순결하신 그리스도의 생애 속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보이고, 그리스도의 은혜로운 사역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는 것이다.

   2)주님은 빌립에게 그가 믿을 만한 근거를 갖고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다.(10,11절).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시므로. 나를 보는 네가 아버지를 본 것임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주께서 10:30에서 말씀하셨듯이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는 사실이다. 네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10절). 그는 자의로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영원한 인도자이신 하나님의 마음에 맞도록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행하신 일로 인해 믿어야 한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0절). "그러므로 그 일로 인하여 나를 믿어라."

** 나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내게 주시는 은혜와 교훈과 축복은 무엇인가?

요한복음 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 예수님안에 계시는 하나님

* 근심의 해결 방법(14:1-3)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계신 것, 즉 우리는 하나님을 잊어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사 난관을 극복하도록 도우시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연약해질 때 불안과 두려움이 찾아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한 목자되신 그리스도를 확고히 믿고 따라가야 하며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실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또한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이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님(14:6)
길은 어느 목적지에 이르는 과정이나 통로를 뜻합니다.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이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진리는 변치 않는 것을 뜻합니다.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히13:8). 또한 여기서 생명은 영생을 뜻합니다. 예수님만이 생명을 주십니다.

주님!
천국으로 가는 길과 영생을 얻는 생명이 예수안에 있음을 알고 믿음으로 주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