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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5:1~15 새로운 과거! 찬송가 487장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자신의 정체를 밝힌 요셉 (창세기 45:1-15)

창세기 45:1~15 새로운 과거!찬송가 487장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I. 자신의 정체를 밝힌 요셉 (창 45:1-15) 유다와 그의 형제들은 요셉의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다. (1) 요셉은 시종들을 모두 물러나게 명령했다(1절). 이는 친구들 사이에 나누는 사적인 대화는 가장 자유로와야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그리스도께서도 세상 사람들이 보고 들을 수 없는 은혜로운 방법으로 자기의 백성들에게 그 자신과 그의 인자하심을 드러내신다. (2) 그는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눈물을 흘렸다(2절). 이 눈물은 다정하면서도 깊은 애정을 나타내는 눈물이었다. (3) 그는 아주 갑작스럽게 자기의 정체를 그들에게 밝혔다. 나는 요셉이라. 그들은 요셉을 그의 애굽 이름인 사브낫 바네아로만 알고 있었다. 그의 히브리 이..

말씀 (요한복음 4:34) 기도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말씀 (요한복음 4:34) 기도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Jesus said to them, "My food is to do the will of him who sent me, and to accomplish his work.- 주의 뜻을 행하며 살게 하소서! 말씀으로 늘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5월 21일 성서정과:시 33:12~22, 출 19:1~9a사도행전 2:1~11 평강하셔요!

말씀 묵상 2026.05.20

5월 21일(부부의 날)

시편 33:12-22, 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13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굽어보사 모든 인생을 살피심이여14 곧 그가 거하시는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들을 굽어살피시는도다15 그는 그들 모두의 마음을 지으시며 그들이 하는 일을 굽어살피시는 이로다16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세어도 스스로 구원하지 못하는도다17 구원하는 데에 군마는 헛되며 군대가 많다 하여도 능히 구하지 못하는도다18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19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20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21 우리 마음이..

성서 정과 2026.05.20

주님께서 사랑으로 지으신 이 세계를 위해 기도합니다. 상처 입고 서로 멀어진 이 세상을 주님의 거룩한 능력으로 찾아와 주시고...

주님께서 사랑으로 지으신 이 세계를 위해 기도합니다.상처 입고 서로 멀어진 이 세상을주님의 거룩한 능력으로 찾아와 주시고,사람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행동 속에서끊임없이 되풀이되는 냉혹한 불의와 학살,전쟁과 폭력이 끝나게 하소서.크신 자비로 세상의 권력과 결정이 이루어지는 자리마다 함께하시어, 지도자들과 책임 있는 이들이평화와 화해, 겸손과 연민의 길을 걷게 하소서.그리고 그들에게, 또 우리 모두에게다시금 깨닫게 하소서.거룩하신 분도 오직 주님이시며,참된 권능도 오직 주님께 있고,영원한 생명 또한 오직 주님께 있음을.힘 있는 나라들이결코 얻을 수 없는 평화를 위해잔혹한 전쟁을 이어가는 이 시대 속에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다시 높이 세워 주소서.그 십자가를 통해 강한 자든 연약한 자든우리 모두..

악한 사람이 잘하는 것은 충동질과 선동질이다. 자기 이익을 추구하고자 사람들을 충동질하고 선동질하여 속인다. 조정하죠. 어둠의 일이다

1. 악한 사람들이 잘하는 것은 충동질과 선동질입니다. 자기 이익을 추구하고자 사람들을 충동질하고 선동질하여 속입니다. 조정합니다. 어둠의 일입니다. 2. 나쁜 정치인이나 나쁜 사람들의 특징은 충동질입니다. 선동질입니다. 3. 말은 잘하지만 삶이 없습니다. 진정한 깊은 헌신, 희생, 십자가를 진 흔적이 거의 없습니다. 삶의 지나간 자리마다 직위를 이용해서 사리사욕을 추구한 발자국만 가득합니다. 4. 속지 않아야 합니다. 말의 흔적이 아닌 삶의 흔적을 반드시 보아야 합니다. 십자가가 보여야 참 좋은 사람입니다. 정직해야 참 좋은 사람입니다. 5. 오늘 우리 시대에 충동질과 선동질을 하는 대표적 기관은 언론입니다. 6. 어느 시대나 언론이 정도를 걸으면 그 사회는 맑고 밝고 투명해집니다. 7. 신문과 방송같..

이야기 2026.05.20

세월 - 도종환 - 여름 오면 겨울 잊고 가을 오면 여름 잊듯 그렇게 살라 한다 정녕 이토록 잊을 수 없는데 씨앗 들면 꽃 지던 일 생각지

세월- 도종환 -여름 오면 겨울 잊고가을 오면 여름 잊듯그렇게 살라 한다정녕 이토록 잊을 수 없는데씨앗 들면꽃 지던 일 생각지 아니하듯살면서 조금씩 잊는 것이라 한다여름 오면 기다리던 꽃꼭 다시 핀다는 믿음을구름은 자꾸 손 내저으며 그만두라 한다산다는 것은조금씩 잊는 것이라 한다하루 한낮 개울가 돌처럼부대끼다 돌아오는 길흔들리는 망초꽃 내 앞을 막아서며잊었다 흔들리다 그렇게 살라 한다흔들리다 잊었다 그렇게 살라 한다

인문학/시 2026.05.20

다시 깨어나고, 다시 회개하고, 다시 감사하다! –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 - * 말씀: 민수기 29장 1~40절

다시 깨어나고, 다시 회개하고, 다시 감사하다! –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 - * 말씀: 민수기 29장 1~40절민수기 28장이 매일의 예배 리듬을 말한다면, 민수기 29장은 하나님의 백성이 갖추어야 할 영혼의 전환점을 말한다. 일곱째 달에 집중된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은 신앙의 세 걸음을 보여 준다. 다시 깨어나고, 다시 회개하고, 다시 감사하는 길이다.1. 다시 깨어나다 – 나팔절(민 29:1-6)의 영성민수기 29장은 "나팔을 불 날"(민 29:1)로 시작한다. 나팔 소리는 잠든 백성을 깨우는 소리이다. 그것은 삶을 뒤흔드는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너는 어디에 있느냐?"(창 3:9) 하시는 하나님의 물음처럼, 나팔은 자기 자리에서 멀어진 백성을 다시 하나님 앞으로 부른다.신앙의 위기는 아무 생각..

자기를 돌아봄이 어렵도다 - 이규보 어렵도다 자기를 돌아봄이 어렵도다. 성인군자가 아니면 하기 어려우리. 자기 몸 돌보기를 남의 몸 보듯

자기를 돌아봄이 어렵도다- 이규보어렵도다 자기를 돌아봄이 어렵도다.성인군자가 아니면 하기 어려우리.자기 몸 돌보기를 남의 몸 보듯행동거지를 하나하나 살피라.자기라고 조금도 아끼지 말아야자기를 돌아본다는 말 참뜻을 알리.비유하여 내 얼굴이거울 속에 있을 때는 남의 얼굴 같나니남의 얼굴을 보고야밉고 고움 모른다 할 사람 있으랴.그것마저 알지 못한다면눈 뜬 장님이나 다름없지.수많은 선비들 마음속에 새겨 두게자기를 돌아보는 건 소중한 것 자기를 돌아보게.

모리아/삶 2026.05.20

창세기 44:18~34 대신하는 사랑. 찬송가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 받는 자 유다의 간구 (창세기 44:18-34)

창세기 44:18~34 대신하는 사랑.찬송가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 받는 자Ⅱ. 유다의 간구 (창 44:18-34) 유다는 여기에서 베냐민을 대신하여 매우 현명하고 감동적인 말을 한다. 아마도 유다는 다른 사람들보다 베냐민과 더 친했거나 또는 다른 사람들보다 언변이 좋았기 때문에 그들을 대신하여 그들의 대변자가 되었을 것이다. (1) 유다의 말은 상당히 진실하고 소박하며 자연스러웠다. 1)그는 요셉에게 상당히 큰 경의를 표하며 이야기했다. 2)그는 베냐민을 자기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기에 합당한 동생으로 표현했다(20절). 베냐민은 다른 형제들에 비해 `소년`에 불과하며 그의 아버지로부터 가장 귀여움을 받고 자라는 막내였다. 그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자 가운데 그의 형인 요셉은 죽었고 그만 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