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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8:39~19:16 예수님을 죽이는 종교와 정치! 찬송가 294장 하나님은 외아들을 빌라도 앞에 서신 그리스도 (요 19:1~

요한복음 18:39~19:16 예수님을 죽이는 종교와 정치!찬송가 294장 하나님은 외아들을 Ⅰ. 빌라도 앞에 서신 그리스도 (요 19:1-15) (1) 재판관은 그 죄수의 결백 성을 시인하면서도 그를 능욕함으로써 기소 자들을 진정시키려 하였다. 1)그는 주님을 범죄자로서 채찍질할 것을 명령하였다. 빌라 도는 백성들의 선택을 통해서 주님을 방면하려던 자신의 계획이 어긋나자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였다`(1절).. 이렇게 주님을 채찍질한 것은 단지 유대인들을 진정시키려는 술책이었을 뿐이다. 로마식 채찍질은 의례 매우 가혹했으며, 곤장 40대까지만 허용된 유대인들의 태형과는 달리 그 제한이 없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이 고통과 치욕을 감수하셨다. 2)빌라도는 주님을 군병들에게 넘겨주어 ..

말씀 (히브리서 10:20) 기도 🙏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말씀 (히브리서 10:20) 기도 🙏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by the new and living way which he opened for us through the curtain, that is, through his flesh,- 휘장을 여신 주님을 믿나이다.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4월 1일 성서정과 :시 70편, 이사야 50:4~9요한복음 13:21~32 평강하셔요!

말씀 묵상 2026.03.31

4월1일 성서정과

이사야 50:4-9a4 주 여호와께서 1)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5 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여셨으므로 내가 거역하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6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7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으므로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줄 아노라8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냐 나와 함께 설지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냐 내게 가까이 나아올지어다9a 보라 주 ..

성서 정과 2026.03.31

"전쟁으로 아이들이 죽고 있습니다" - 배덕만(느헤미야기독연구원장) 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으로 이란 남부

"전쟁으로 아이들이 죽고 있습니다"- 배덕만(느헤미야기독연구원장) 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습 으로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Minab) 시에 있는 샤자레 타예베(Shajareh Tayyebeh) 초등학교가 폭격을 당해 최소 165명에서 175명이 사망했습니다. 희생자 중 110명 이상이 7~12세 사이의 어린 학생들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당시 수업 중이었는데, 폭격으로 학교 건물이 절반 이상 붕괴되었습니다. 미국 군 관계자들은 해당 건물이 과거에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군사 시설로 사용되었으나, 10여 년 전부터 민간 교육 시설로 분리되었다는 사실을 미처 인지하지 못한 채 타격했다고 변명했습니다. 사실, 전쟁의 최대 희생자는 아이들입니다. 전쟁이 벌어..

공동체/현장 2026.03.31

사람의 아들 - 한광구 사람으로 말하자면 나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르고, 추운 겨울에 마구간에서 태어났으며, 어두운 밤하늘

사람의 아들 - 한광구사람으로 말하자면 나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르고, 추운 겨울에 마구간에서 태어났으며, 어두운 밤하늘의 별을 보고 첫울음을 울었느니, 그때 그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불쌍히 여겨 물건으로 추위를 면했느니, 사람으로 말하자면 나야말로 사람 중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이지. 이보시게, 내가 굶주림과 가난 속에서 떠도는 나그네 되었을 때 나를 따스하게 맞아주었던 사람아, 이보시게, 내가 굶주리고 있을 때 음식을 나눠주던 사람아, 이보시게, 내가 목말라 쓰러질 때 생수를 조금 나눠주던 사람아, 그때 나는 알았네, 알았어. 이보시게, 내가 병들어 신음할 때 한 모금의 따스한 물을 주던 그대가 내 사랑, 이보시게, 내가 진리를 위해 핍박받으며 마침내 감옥에 갔을 때 나를 찾아와 준 사람아, ..

모리아/길 2026.03.31

🌍 What does it mean to be a prophetic church in today’s world?

🌍 What does it mean to be a prophetic church in today’s world?🇨🇺 In a powerful reflection,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general secretary Rev. Prof. Dr Jerry Pillay highlighted how Cuba’s churches are offering a bold and hopeful witness—standing with communities, responding to hardship, and speaking truth in challenging times.Pillay delivered the sermon during an ecumenical service held at t..

메시지 2026.03.31

소제는 무엇인가? - 일상의 열매를 드리는 예배 - * 말씀: 레위기 2장 13절 번제(레위기 1장)가 존재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다

소제는 무엇인가? - 일상의 열매를 드리는 예배 -* 말씀: 레위기 2장 13절번제(레위기 1장)가 존재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라면, 소제는 삶의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다. 레위기 2장에는 짐승이 아니라 곡식이 제단에 오른다. 고운 가루, 기름, 유향, 그리고 소금이 놓인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위기만 아니라 인간의 일상도 받으신다는 뜻이다. 소제는 피흘림의 속죄 제사라기 보다, 하나님이 생명의 공급자이심을 고백하는 감사의 제사이다. “네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 네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네 소제에 빼지 못할지니 네 모든 예물에 소금을 드릴지니라”(레 2:13)1. 손의 수고를 드리는 예배소제는 히브리어로 ‘민하’(minhah)이다. ‘선물’, ‘예물’이라는 뜻을 지닌다. 그러므로 ..

집 한 채 - 정구찬 집을 짓고 싶었다 소똥 냄새 알싸한 시골 그 어디품에 사투리 툭툭 불거지는 흙벽을 두르고 한 계절 바르게 자란 짚으로

집 한 채- 정구찬집을 짓고 싶었다소똥 냄새 알싸한 시골그 어디품에사투리 툭툭 불거지는 흙벽을 두르고한 계절 바르게 자란 짚으로지붕을 엮어그 위로 박 넝쿨 너덧,순하게 올리면인정이 담 너머에도 보이는그런 집 한 채,집을 짓고 싶었다모처럼 고향 집에 들르듯잠시 신발을 벗고 누우면스르르 눈이 감기는.

모리아/삶 2026.03.31

명자꽃 - 홍해리 - 꿈은 별이 된다고 한다 너에게 가는 길은 별과 별 사이 꿈꾸는 길 오늘 밤엔 별이 뜨지 않는다

명자꽃- 홍해리 -꿈은 별이 된다고 한다너에게 가는 길은별과 별 사이 꿈꾸는 길오늘 밤엔 별이 뜨지 않는다별이 뜬들 또 뭘 하겠는가사랑이란지상에 별 하나 다는 일이라고별것 아닌 듯이늘 해가 뜨고 달이 뜨던환한 얼굴의명자 고년 말은 했지만얼굴은 새빨갛게 물들었었지밤이 오지 않는데 별이 뜰 것인가잠이 오지 않는데 꿈이 올 것인가

인문학/시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