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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2:34~43 빛이 있을 동안에 찬송가 532장 주께로 한 걸음씩 5. 그가 말씀하신 것에 대한 백성들의 이의(34)

요한복음 12:34~43 빛이 있을 동안에찬송가 532장 주께로 한 걸음씩5. 그가 말씀하신 것에 대한 백성들의 이의(34) 그들은 하늘로부터의 음성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를 반박하고 비난했다. 그리스도는 자신을 인자라고 불렀으며(23절) 그들은 이것이 메시야의 칭호 중 하나님을 알고 있었다. 그는 또한 `인자가 들리우리라`고 말씀하셨으며 그들은 이 말을 그의 죽음으로 이해했다. (1) 그들은 메시야는 결코 죽지 않는다는 자신들의 추론에 입각하여 메시야의 영속성에 관해 언급한 구약 성경을 인용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예수가 말씀하신 것을 반박하는 그들의 부당성을 고찰해 보기로 하자. 즉 그들이 메시야의 영속성 고찰해 보기로 하자. 즉 그들이 메시야의 영속성을 입증하기 위해 성서를 보증으로 삼았..

말씀 (갈라디아서 3:27) 기도 🙏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말씀 (갈라디아서 3:27) 기도 🙏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For as many of you as were baptized into Christ have put on Christ.- 그리스도로 옷입고 살겠습니다.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3월 14일 성서정과 :시편 23편, 삼상 15:32~34요한복음 1:1~9 늘 평강하셔요!

말씀 묵상 2026.03.13

3월14일 성서정과

시편 23: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사무엘상 15:32-3432 사무엘이 이르되 너희는 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내게로 끌어 오라 하였더니 아각이 즐거이 오며 이르되 진실로 사망의 괴로움이 지났도다 하니라33 ..

성서 정과 2026.03.13

추억, 오래도록 아픔 - 이정하 - 사랑이라는 이름보다는 늘 아픔이란 이름으로 다가오던 그대 살다보면 가끔 잊을 날이 있겠지요 그렇게 아픔

추억, 오래도록 아픔- 이정하 -사랑이라는 이름보다는늘 아픔이란 이름으로 다가오던 그대살다보면 가끔 잊을 날이 있겠지요그렇게 아픔에 익숙해지다 보면아픔도 아픔 아닌 것처럼담담히 맞을 때도 있겠지요사랑이란 이름보다는아픔이라는 이름으로 그대를 추억하다가,무덤덤하게 그대 이름을불러볼 수 있는 날이 언제인지그런 날이 과연 오기는 올른지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언제쯤 그대 이름을젖지 않은 목소리로 불러볼 수 있을지,사랑은 왜 이토록 순간이며추억은 왜 이토록 오래도록 아픔인 것인지

인문학/시 2026.03.13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더라” – 언약의 식탁 - * 말씀: 출애굽기 24장 11절 출애굽기 24장은 시내산 언약의 절정이다. 하나님은 말씀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더라” – 언약의 식탁 -* 말씀: 출애굽기 24장 11절출애굽기 24장은 시내산 언약의 절정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백성은 순종을 서약하며, 언약의 피가 뿌려진다. 그런데 그 장엄한 장면의 끝에서 뜻밖의 문장이 등장한다. "그들은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더라."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인간이 섰다는 것도 놀랍지만, 그 자리에서 먹고 마셨다는 것은 더 놀랍다. 본문은 언약의 결론이 단지 명령이나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친교라는 사실을 보여 준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더라"(출 24:11)1. 살려 두셨다"하나님이…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라는 말씀은 단순한 안전의 보고가 아니다. 하나님은 "나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