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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5:1~21 별과 횃불의 언약. 찬송가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베푸실 자비에 대한 보증 (창 15:1~

ree610 2026. 1. 23. 22:45

창세기 15:1~21 별과 횃불의 언약.
찬송가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I.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베푸실 자비에 대한 보증 (창 15:1)
1. 아브람에게 말씀을 하신 때. 아브람이 `아무런 보상이나 상급을 바라지 않고` 그의 혈육과 이웃을 재난에서 구출함으로써 관대한 사랑의 행위를 보인 후이다. 그가 네 왕을 정복하고 승리를 거둔 후이다.

2. 하나님께서 아브람과 대화를 나누신 방법. 아브람이 깨어 있는 것을 전제로 하며, 쉐키나(Shekinah : 하나님의 임재)의 가시적인 출현, 즉 하나님 영광의 임재에 대한 감각적인 증거를 전제로 한다.

3. 아브람에게 은총을 보증하심. 아브람아. 하나님의 복된 말씀은 성령에 의해서 말씀하실 때. 그에게 불안해 하거나 당황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그에게 안전과 행복을 확약하셨다. "나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 될 것이다."

Ⅱ. 아브람의 자손에 대한 언약 (창 15:2-6)
  1. 아브람의 불평(2,3)  아브람의 큰 고통은 자식이 없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하나님께 대하여 결코 불평해서는 안 되지만 그에게 호소할 수는 있어야 한다. 진실하고 다정한 친구에게 사정을 털어놓을 때에 마음의 짐은 가볍게 된다. 하나님이 바로 그런 친구이시다.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셨나이까 내게 아들이 없다면 모든 것이 내게는 무의미합니다."

2. 이 불평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로운 대답(4,5)
  (1) 하나님은 그에게 자식을 주시겠다고 분명히 약속하셨다(4절). 네가 염려하는 것처럼 네 집에서 길리운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2) 이 약속을 그에게 더욱 깊이 새겨 주시기 위해 하나님은 그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 별들을 보이시고 나서 그에게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고 말씀하셨다 (5절).

3.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아브람의 믿음(6) 우리는 여기서 아브람이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는 것과 하나님께서 그의 믿음을 은혜롭게 인정하시는 사실을 본다(6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셨다‘ 즉 이것 때문에 그는 하나님께 받아들여졌고 `믿음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게 된 것`이다(히 11)

Ⅲ. 아브람의 기업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 (창 15:7-11)
(1) 하나님은 그 땅에 관한 자신의 의도를 밝히신다(7절). 언약의 후손과의 관계를 확신하고 있는 사람들은 약속의 땅에 대한 권리를 결코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것이라면 천국도 당연히 우리의 것이다. 아브람이 앞서 제시된 약속을 믿자(6절), 하나님은 이 땅에 대한 약속도 그에게 설명하시고 확인해 주셨다. 하나님은 여기서 이 땅의 약속에 관해 세 가지 사실을 상기시키심으로써 그를 격려해 주신다.

   1)하나님은 자신은 누구이신가 나는…여호와로다(7절). "비록 아낙 자손들이 아무리 반대할지라도 나는 이 땅을 네게 줄 수 있다." 사람들의 일반적인 경우와는 달리 하나님은 자신이 이행할 수 없는 약속은 결코 하시지 않는다.

   2)하나님은 아브람을 위해 무슨 일을 하셨는가 하나님은 그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 내셨다. 유대 저술가들의 전승에 의하면 아브람은 유상 숭배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용광로 속에 던져졌으나 기적적으로 구출되었다고 한다. 갈대아 우르에서 아브람을 이끌어 내신 일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베푸신 자비의 기초요 시작으로서 특별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또한 그것은 이후의 자비의 보증이 되었다(사 66:9).

   3)하나님께서는 앞으로 아브람을 위해 무슨 일을 계획하셨는가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업을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 낸, 즉 이 땅을 차지할 뿐 만 아니라 기업으로서 소유하게 하려고 이곳으로 너를 이끌어 내었다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기업이란 말은 가장 마음을 기쁘게 하고 확신을 주는 명칭이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계획하시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들을 하늘 나라로 안전하게 인도하시는 일인 것이다.

  (2) 아브람은 징조를 구하였다. 내가 이 땅으로 업을 삼을 줄 무엇으로 알리이까(8절). 아브람이 이렇게 요구한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였다.  자신의 믿음을 강화하고 견고히 하기 위해서이다. 그는 그 약속을 믿었다(6절). 그러나 그는 여기서 `여호와여 나의 불신앙을 이기도록 나를 도와주소서"라고 기도한다. 사실 그는 그 말씀을 믿었다. 그러나 그는 시험의 때를 대비하여 간직해 둘 징조를 구한 것이다. 그의 후손에 대한 약속의 확증을 위해서이다. 그래서 그들도 역시 그 약속을 믿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3) 하나님은 그에게 희생 제물을 준비하라고 지시하셨다. 그것은 그것을 통하여 그에게 징조를 주시기 위해서였다. 아브람은 지시대로 준비를 하였다(9-11절). 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보증을 받으며 자신의 신앙을 굳게 하려는 자들은 제정된 의식을 따르고 그 의식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기를 기대해야 한다. 아브람은 아직까지 이런 것들이 어떻게 그에게 징조가 될 수 있을지 알지 못하였지만 하나님께서 그에게 명하신 대로 모든 것을 다 갖추었다. 이것이 아브람의 절대적인 복종을 보여 주는 첫 번째 실례는 아니었다. 그는 언약을 확정할 때 하던 예식대로 짐승들의 중간을 쪼갰다. `송아지를 둘로 쪼개고 그 두 사이로 지나서`( 34:18,19 렘 34:18,19). 하나님이 그의 제물에 나타나시는 때가 지체되자 그는 계속해서 기다렸고 그 지체로 인해서 그의 기대감은 더욱 부풀어 올랐다. `솔개가`그것을 먹으려고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11절). 이 솔개처럼 헛된 생각들이 우리의 제물에 내릴 때 우리는 그것을 쫓아내야 하며, 방심하지 말고 더욱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힘써야 한다.

** 나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내게 주시는 은혜와 교훈과 축복은 무엇인가?

창세기 1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 언약의 체결(15:9-17)
본문에는 고대 근동의 언약 체결 방식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짐승을 취하여 반을 쪼개고 계약 당사자들이 그 사이를 지나감으로 체결되는데, 이것은 언약을 어기는 사람은 그 짐승처럼 죽게 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한편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이 일반 언약과 다른 것은, 이 언약이 쌍방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도하신 일방적인 것이라는 점과, 하나님은 죽지 않으시므로 이 언약은 반드시 성취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주님!
하나님이 내게 약속하신 언약을 내가 믿음으로 받게하시고 의롭게 인쳐 주옵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