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아/길

미친 듯이 즐겼다..

ree610 2025. 7. 28. 10:14


미친 듯이 즐겼다


나는 모든 예술에
필요한 독창성과 직관력은
완전한 몰입 상태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나는 하루 중 어느 한순간도
발레를 하고 있지 않은
시간이 없었다.

대화를 할 때, 길을 걸을 때 내가 느낀

모든 감정을 내 발레에 쏟아부었다.

진심으로 그 일을
즐기지 않으면 '미친' 듯한 몰입 상태에 빠지기 어렵다.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했던 것이다.


- 강수진의《한 걸음을 걸어도 나답게》중에서 -



  자기가 하는 일에
미친 듯이 몰입해야 성취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두 번쯤 몰입하는 것으로는 안됩니다.
매일 매순간 반복해서 몰입해야 합니다.

그것을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즐기는 사람이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