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랑하면 알고 싶어집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만큼 알고 싶어집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되면 나타나는 현상 가운데 하나는 하나님이 누구신가 구체적으로 개인적으로 알고 싶어 합니다.
2. 문제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인간에게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3. 그러면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스스로를 계시해 주실 때만 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4. 성경 66권은 우리에게 계시하신 하나님을 보여주고 들려주고 깨닫게 합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함으로 우리는 신앙의 내용을 갖게 됩니다.
5. 건강한 신앙과 이단과 사이비의 신앙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성경 66권의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본문을 해석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면서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는 예배자로 세워지는 것이 건강한 신앙입니다.
6. 그러나 이단과 사이비는 성경을 부분적으로 짜깁기하여 추종자들을 가스라이팅을 하여 교주를 추종하는 맹목과 맹신에 빠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7.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은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어떤 방식으로 자신을 나타내셨습니까?(출3:1, 2) “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8. 모세가 양 떼를 칠 때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됩니다.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분명히 불에 타서 떨기나무가 재가 되어야 정상인데 그대로입니다. 아무리 봐도 떨기나무가 상하거나 불타서 재로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불이기 때문입니다.
9.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서 알려지십니다.
10. 하나님은 구약 시대에는 선지자들과 여러 모양으로 나타내셨습니다. 신약 시대에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타내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승천 이후에는 보혜사 성령을 통하여 나타내십니다.
11. 우리 시대는 성경과 성령을 통해 하나님을 나타내시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게 됩니다.
12.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성경 66권을 통해 자기를 계시하시고, 구원을 계시 하셨습니다.
13. 그러므로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연구할수록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알게 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갈 수 있습니다. 저도 마음에 꺼지지 않는 불이 붙어서 성경을 읽다가 하나님을 깊이 만났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성경과 성령!!!
- 이상갑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