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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노회가 교회에서 쫓아내려 한다. 그는 비참하게 될 필요가 없었다. 그에게 퇴직금을 많이 준다는 것을 거부했다.

ree610 2026. 5. 30. 07:45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노회가 교회에서 그를 쫓아내려 한다.
그는 이렇게 비참하게 될 필요가 없었다.
그에게 퇴직금을 많이 준다는 것을 거부했다.

이 목사는 노회에서 수년간 목사가 비참하게 내쫓김을 보았다. 죄없는 목사를 고소하여 면직함을 보았다. 속한 시찰회는 다르지만, 20년간 섬긴 목사를 내쫓았다.

지교회의 사례는 생계비도 못미친다. 목사들은 자신과 아내와 자녀, 부모의 희생을 감수하며 지교회를 섬긴다.
그러면 지교회에 교인들은 감사해야 하지요.
그러나 한국교회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우리 교회의 분규가 시작될 때, 그의 문제였지만
이것이 교회와 노회, 한국교회에 문제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한몸 바쳐서 교회와 노회를 개혁하려고 한다.
 우리 목사와 노회의 권위를 회복해야죠!

전임자인 은퇴 목사가 문제를 일으켰을 때에
이 목사는 주의 은혜와 진리로 잘 해결하려 했다.
또 소속한 노회가 일을 잘 처리하리라고 믿었다.

그러나 정치꾼은 교회와 노회가 아니요,
담임목사 개인의 문제로 바꿔서 다루고 있다.
  또 지교회를 차지할 기회가 있게 됨을....
노회에 규모 있는 지교회에 가려는 자들.....

  교회의 불화는 은퇴 목사가 부추겨 확산됐다.
우리 노회는 은목을 말리면서 치리해야만 했다.
그런데 교회를 차지하려는 자들이 담임목사를...
아무리 지교회를 차지하고 싶어도 그렇지...

바보 목사는 교회를 위해 싸웠다. 그러나 의도와는 다르게 그들은 교회를 차지하게 된다고 좋아한다.
이 목사가 물러나야 교회 자리가 생기게 되죠.
"이런 정치꾼이 과연 참된 목사인가!"

이렇게 대하면 노회가 왜 필요한가?
성경과 헌법, 바른 절차가 해결 핵심이다.
제도가 좋아도 구성원이 빵이면 문제이다.

그는 소속 노회에 총대들을 잘 몰랐다.
노회원을 몰랐다. 장로와 목사들을 몰랐다.

사람들은 그를 순수하다고 말한다.
이 목사를 말할 때 표현하는 말이다.
“세상의 때가 묻지 않고 순수하고,
참으로 열정적인 분이야!”

그러나 돌이켜 보니, 순수하고
열정적이 아니라, 한마디로 바보다.
유행가처럼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같은 목사에게도 꿈이 있다.
“참 아름다운 동산, 우리 모리아교회!”

  지금 저는 목숨걸고 기도합니다.
교회와 노회가 개혁되기를 소망합니다.
- 바보 목사 올림
.......................................

노회장은 영암교회 시무 장로요,
연락처는 010-5263-7193 이다.

문자라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
문자가 개혁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문자에 간단히 "노회안에 사례비도
14개월 받지 못한 바보 목사에 대해서
무작정 쫓아내지 말고, 선처해 주세요"

  저를 응원하실 분은 연락주셔요!!
이 목사는 교회 목회와 교정선교를 한다.

* 교회와 노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기업은행 010-3228-8599 이인철

더욱 강건하셔요!! 늘 평강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