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아/유머

"여보! 가끔 불안할 때 있지?" 그럴 때는 소고기집에 가야 해!? 왜냐하면 "안심 시킬 수 있으니깐!"

ree610 2026. 1. 1. 09:27

"여보! 가끔 불안할 때 있지?
그럴 때는 소고기집에 가야 해!
왜냐하면 안심 시킬 수 있으니깐!" 

 

 
"오! 아재개그인데
힘이 있네! 호호"

님도 아시다시피
저는 매일 아내에게 유머를 해줍니다. 
 
재미가 있든, 없든
아내는 좋아라 웃어줍니다. ㅎ
 
그리고 아내와 나눈 유머는 
다른 사람들과 나눕니다.
 
언젠가 한 상담사가
고객에게 사용할 위트를 요청했는데
아내에게 해줬던 유머를
살짝 응용해서 나눴어요.

"고객님!
하루에 다섯끼나 
먹는 곳이 있대요
일본에 가면 오끼나와가 있는데
5끼, 다섯끼가 나온대요. 하하" 
 
함께 가볍게 웃고 나서
이렇게 마음을 터치합니다.

"근데 다섯끼 중에서 가장 중요한
끼니는 바로 마음먹끼라고 합니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는
마음먹끼가 우리 인생이 바쭤요"
 
귤이 강을 건너면
탱자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라봉, 황금향, 천혜향, 
레드향의 기원이 됩니다. 
 
어떤 장소에서 어떤 과일과 
접목되느냐에 따라
향과 맛이 천지차이로 변합니다. 
 
유머도 작은 웃음으로 끝나는
"하하유머"가 되기도 하지만
때와 장소와 사람에 따라
 감동을 만들고, 마음을 움직이고
지갑을 열게 하는
"슈퍼유머"가 되기도 합니다. 
 
 아내와 나눈 유머를
수많은 사람들과 공유했습니다. 
ceo, 리더, 상담사, 강사,
교수, 교사, 사업가, 의사, 세무사,
회계사, 농부, 직장인, 주부 등 많습니다. 
 
그들은 유머를 
식탁에서, 차안에서, 대화에서,
술자리에서 가볍게 사용도 했지만!
 
세일즈, 조회, 강의장,사업설명,
상담 등 비즈니스에서도 활용했습니다. 
 
그래서 유머는 단순한 농담을 넘어
내 삶을 지키고, 내 고객을 즐겁게 하고
내 가치를 올리는
"슈퍼유머"가 되었습니다.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