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 김형주 -
오늘은
어제를 담은 내일
수없이 헤쳐온 기다림 속에
반갑게 고개 내미는 아침
그 안에 더욱 빚어가는 하루.
눈부심의 따사로움을 기억하며
새롭게 피어나는 어제의 설레임
그만큼 더욱 채워가는
내일의 바람이다.
오늘은
어제를 헤치고 다가가는 내일.

오늘은
- 김형주 -
오늘은
어제를 담은 내일
수없이 헤쳐온 기다림 속에
반갑게 고개 내미는 아침
그 안에 더욱 빚어가는 하루.
눈부심의 따사로움을 기억하며
새롭게 피어나는 어제의 설레임
그만큼 더욱 채워가는
내일의 바람이다.
오늘은
어제를 헤치고 다가가는 내일.